우리는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지만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의 수만큼 각기 다른 세상들이 존재한다

내가 사는 세상의 시간의 흐름. 어떤 것들을 내 세상에 들여둘것이며 어떤 경험과 감정들로 채울 것인지는 

순전히 내가 결정한다.

그래서 인생을 살며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신념을 갖고 그것을 관철하는데에 있다.

남들의 생각, 시선, 일반적인 사회적 관념들. 그로부터 스스로에게 스며드는 불안감과 조급함.

그런 것들을 내 세상에 들여놓으면 안 된다.

그저 내가 하고싶은것을. 내가 되고싶은 모습으로. 내 신념을 지키며. 내 시간의 흐름대로 내 인생을 사는 것이 값지다.

이 세상에서 아무도 나를 모른다 하더라도 나만은 나를 안다.

나만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렇기에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가야한다. 

신념을 잃은 사람은 나를 포함한 누구에게도 매력적이지 않으니

나를 내가 지켜본다는건 결국, 세상에 나를 알아주고 믿어주는, 사랑하는 사람이 반드시 한 명은 있는 것.

그러니 든든한 마음으로 살아가자

그러다보면 점점 더 나를 사랑하게 될 수밖에 없으며

나를 신뢰하고 사랑하는 자는 언젠가 이 세상에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애쓴 시간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지금 기적의 근거를 차곡차곡 쌓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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